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류승완
임원희, 공효진, 류승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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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흨. 어떡해!!
잘~생겼다. 호방하다~호방해.

싸구려라, 촌스럽다, 어이없다,,, 라고들 해도
난 너무 좋다!!




20080809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Posted 2008/08/13 23:40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ー A Gentle Breeze in the Village
야마시타 노부히로
카호, 오카다 마사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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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귀를 귀울여 보세요.

소년과 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시골 마을의 순박한 아이들 이야기.
그리고 바람 소리.




 

20080727 중앙스폰지하우스





 

월E

Posted 2008/08/13 23:30

월-E
Wall-E
앤드류 스탠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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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지구, 온기라고는 없는 로봇들이지만
마음을 짠하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
혼자 햇볕을 쏘이며 무한반복하는 삶(?)을 보냈을 생각을 하니 조금 슬프기도.

그리고 영화를 따뜻하게 만든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음악.
 La Vie En Rose 




20080807 강동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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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즐기는 시네바캉스
... 라는 카피가 너무 맘에 든다. 오호호호

여러 섹션별로 영화가 준비되어있으니 끌리는 대로 골라 보시길.

난 이 영화들을 볼테다.^^!!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천원의 행복 신작 로드쇼 중에서)
텐텐 (미키 사토시 감독 특별전 중에서)


일단 여기까지



http://www.artpluscn.or.kr
더 골라보세요.:-)




둠스데이 : 지구 최후의 날 Doomsday
닐 마샬
론다 미트라, 밥 호스킨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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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니스 모리셋 혹은 케이트 베킨세일을 연상시키는 여주인공. 멋지다.
현재와 중세를 오가는 듯한 내용은 좀 웃기기도.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의 멸망,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 뻔한 내용이긴 하다. 그리고 초큼 많이 잔인함.

정말이지, 누구말대로 영국영화는 왜 바이러스로 인한 종말을 그린 영화가 많을까나.
영국SF영화 - 둠스데이, 레지던트이블, 28일 후, 28주 후 등등...
바다로 단절되어 있던 섬나라 특유의 근원적 공포가 작용한 것은 아닐런지.



                                                                                                              20080627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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