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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5 즐거운 시간. 좋은 사람들.
  2. 2008/04/23 연주엄마와 함께. (1)

즐거운 시간. 좋은 사람들.

Posted 2008/05/05 23:39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고,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람들.
감사하다.


항상 수다떨다 시간가는 줄 모르는 우리들은 항상 헤어질 때 쯤엔 목이 아프다지.
이번에도 역시 서울대입구역 앞의 스타벅스에서 수다 한 판 풀었다.
여자 다섯에 남자 하나.

이제 유부녀, 유부남이 되는 썬과 훈 오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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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엄마와 함께.

Posted 2008/04/23 01:07
고2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그저 같은 학교 친구정도였는데, 막상 졸업하고나서 더 친해지게 되었지.
우리도 가끔 그게 신기하단 말이야.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안나.
그리고 니 별명이 왜 연주엄마인지도 기억이 안난다. 알려줘~

너랑 같이 있으면 항상 즐거워^^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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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풍선은 여기서 붙였시요.
http://kyolo.com/ 
하지만 매우 느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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