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스폰지하우스'

9 POSTS

  1. 2008/08/04 중앙 스폰지하우스 북카페 _명동 (2)
  2. 2008/05/08 그녀에게 Talk to Her
  3. 2008/04/13 압구정스폰지 개관 2주년 영화제 - Thanks to the directors
  4. 2008/04/06 압구정 스폰지하우스 (2)
  5. 2008/03/24 녹차의 맛 (2)

중앙 스폰지하우스에 북카페가 만들어졌다는 소식만 듣다가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을 보러간 김에 살짝~ 구경.

압구정, 광화문도 좋았는데
북카페 들리러 중앙도 자주 와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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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Talk to Her

Posted 2008/05/08 02:25

그녀에게 
Hable con ella
Talk to Her
페드로 알모도바르
하비에르 카마라, 다리오 그란디네띠
2002


내가 본 영화 중 가장 슬픈 영화다... 라는 누군가의 말이 보고나니 이제 이해가 된다.
눈가에 물기가 어린 남자의 슬픈 얼굴. 긴 여운으로 남는다.

베니그노와 알리사
마르코와 리디아
그리고...



   Cucurrucucu Paloma by Caetano Veloso

노랫말도 참 슬프구나.
맑고 울림이 있는 목소리... 이 노래를 듣기 위해 영화를 봤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 압구정 스폰지하우스 개관 2주년 영화제에서
   


                                                                                                         20080505  스폰지하우스




압폰지 개관 2주년 영화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스폰지가 사랑하는 감독 7인의 영화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이누도 잇신
 구스 반 산트
 이상일
 빔 벤더스
 짐 자무쉬
 프랑소와 오종


귀향, 그녀에게, 메종 드 히미코 가 땡긴다.

시간표는 아래에서 확인
http://cafe.naver.com/spongehouse/17739

기간 : 4/17(목) ~ 4/30(수)
관람료 : 6000원


압구정 스폰지하우스

Posted 2008/04/06 23:48
압구정 스폰지하우스 재개관 후.

오기사님이 리모델링 공사를 하셨지요.^^
공사 전/후 모습 http://blog.naver.com/nifilwag/10004899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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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로> 입구에서 상영관과 라운지를 연결하는 통로
                               예의 오기사의 스케치가 자리잡은 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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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지 샵> dvd, 포스터, 필름컷 등을 파는 코너
                               오밀조밀 엽서를 붙여 놓은 것이 여고생 책상 앞을 보는듯 하다.
                               스탠드 불 밝혀놓고, 책 펴고 공부하려고 앉았으나... 딴 생각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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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지> 아주 자그마한 공간.
                               영화시간을 기다리며 이리저리 사진 찍는 중.
                               상영관 바로 옆이라 소근소근 얘기해요. 발소리도 조심조심.

히히





                               그리고, 상영관 내부
                               올 때마다 이 귀여운 내부를 찍고싶었는데,
                               마침 관객이 우릴 포함해서 6명밖에 안됐기에 냉큼 찍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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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맛

Posted 2008/03/24 01:09
녹차의 맛 茶のあじ The Taste of Tea
이시이 카츠히토
반도 마야, 아사노 타다노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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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한 편에는 이런 가족들도 살고 있다!

라는 카피가 이 영화를 딱! 말해준다.

명동 스폰지하우스에서 아사노 타다노부 영화제를 한다는 메일을 받고 프로그램을 보다가, '녹차의 맛' 발견.
작년인가 언젠가 씨네21에서 스쳐지나 보았던 녹차의 맛 기사가 생각났다. 내용은 읽지도 않았었다.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한 이미지 컷과 그에 걸맞는 녹차의 맛이라는 제목만 기억에 자리잡은.


괴짜 가족의 조용한 일상
 
이렇게만 알고 영화를 보았으나....ㅋㅋㅋ
소소한 일상을 그린 것은 맞으나, 아주 평범하게 보여준 것만은 아니었구나!
푸힛~ 웃음이 나오게 하는 표현들. 예상치 못했던 이미지에 처음엔 흠칫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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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표정의 반도 마야는 정말 귀여웠다 :-)

그리고...
영화가 길어서 그랬는지 오랜만에 또 짧은 생각에 잠기었다.
집에 와서 다시 영화 정보를 보았더니 카메오로 초난강도 나왔었네~ 난 못 봤는데..-.- 기억이..



 + 초난강이 여기에 나왔었군요!! ㅋㅋ
   http://blog.daum.net/pikapica/9115081
 


                                                                                                 20080323 명동 스폰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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