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스폰지하우스 북카페 _명동
Posted 2008/08/04 23:57- Filed under : favorite things
- Tag : 북카페, 스폰지하우스
- 2 Comments Trackback
그녀에게
Hable con ella
Talk to Her
페드로 알모도바르
하비에르 카마라, 다리오 그란디네띠
2002
내가 본 영화 중 가장 슬픈 영화다... 라는 누군가의 말이 보고나니 이제 이해가 된다.
눈가에 물기가 어린 남자의 슬픈 얼굴. 긴 여운으로 남는다.
베니그노와 알리사
마르코와 리디아
그리고...
압폰지 개관 2주년 영화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스폰지가 사랑하는 감독 7인의 영화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이누도 잇신
구스 반 산트
이상일
빔 벤더스
짐 자무쉬
프랑소와 오종
귀향, 그녀에게, 메종 드 히미코 가 땡긴다.
시간표는 아래에서 확인
http://cafe.naver.com/spongehouse/17739
기간 : 4/17(목) ~ 4/30(수)
관람료 : 6000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