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지안 리에쥬 와플_할리스 커피
Posted 2008/08/20 19:45그 당시 먹었던 와플들은 다 미국식 와플이었던 듯 하다.
파우더를 개어서 반죽을 만든.
요즘 벨기에 와플 맛에 빠져서 이것 저것 먹어보고 있는데,
종로에 나갔다 청계천변에 있는 할리스 커피에서 와플을 팔기에 한번 먹어보았다.
여기 와플이 벨지안 리에쥬 와플이라고 하더군.
리에쥬는 어디 지방 이름인 듯.
벨기에 와플은 미국식 와플과 달리 숙성시킨 반죽을 사용하고, 펄슈가 인가 뭔가 들어가서
쫀득쪽득하면서 달달한게 비교가 안되게 맛이 있다!!
물론, 입맛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2인 플레이트도 팔고, 낱개로도 팔고 있었는데
함께 간 사람들이 많아서 종류별로 다 시켜보았다. 히히
먹어본 중에는 플레인 와플에 크림치즈를 함께 먹는 것이 가장 맛있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