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귀가 간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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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Elie Semoun
  2. 2008/04/09 Drug by The Czars
  3. 2008/03/09 봄이 와~ 봄봄봄.
  4. 2008/02/26 눈이 와요. (2)
  5. 2008/02/19 All You Need Is Love

Elie Semoun

Posted 2008/04/27 23:07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르겠네.

Elie Semoun
프랑스의 유명한 코메디언인데, 노래는 정색하고 잘 부르심.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이 노래를 찾아 듣게되는 것 같다.
처음 들었을 때가 여름 즈음이어서 그런가...






CD를 사야겠다.
모든 곡이 다 마음에 드는 완벽한 앨범.


Drug by The Czars

Posted 2008/04/09 11:54

흐린 날 흐린 노래




가끔 이런 흐린 노래도 좋다.



+
The Czars의 또 다른 노래 Angel Eyes
http://blog.naver.com/popmuze/70027352892

짜르의 마지막 앨범인 'The Czars'의 한국특별판에 실린 곡이란다.
내가 좋아하는 ABBA의 곡.
그런데 이 노래는 아바보다는 짜르의 것이 더 좋다. 흐흐.




봄이 와~ 봄봄봄.

Posted 2008/03/09 00:25

지난 주말에 이어 오늘도 봄 그 자체.

봄의 이미지는
     새로 시작하는 어색함.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춥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더 추운 것 같은 기분.
     싱숭생숭함.
이어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늘같은 봄 날씨를 느낄 때면 곰새 잊어버리곤 좋아하게 된다. 크크

그리고
오랫동안 알 수 없었던 친구의 소식을 봄과 함께 알게 되어 마음이 놓이고,
덕분에 새삼 봄이 좋아진다.

봄이 왔으니 봄 노래를 들어야지!







눈이 와요.

Posted 2008/02/26 01:29
눈이 와요.

아직 겨울의 끝을 잡고 있는 밤.

유치하지만 비 오면 비 노래, 눈 오면 눈 노래가 생각난다.
그 중 하나 : )



All You Need Is Love

Posted 2008/02/19 00:55

영화도 OST도 강추라던 Across The Universe 중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무한도전이 먼저 연상되는^^ All You Need Is Love.
비틀즈의 노래로 구성한 뮤지컬 영화 Across The Universe.
원스의 뒤를 잇는 놀라운 음악 영화 ~ 라는데 어떤지 궁금하구나.

내일 오전반차라는 여유로움에 노래가 귓가를 더 간지럽게 맴돈다.
비록 출근때와 똑같이 집을 나서야하긴 하지만.



+ 또, 기대되는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 Mamma Mia! 

아바의 노래와 그리스의 멋진 풍광이 어우러진!
아~ 영화보다 기절할지도 모르겠구나. 크크
커피빈에서 트레일러도 넋을 잃고 봤는데
하지만, 릴렉스~ 개봉은 올 여름에나 한답니다. 진정하고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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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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